<집으로 가는길>의 장미정 사건에서 외교부는 뭘했나? OUTSIDE

<집으로 가는 길>, 영화소개방송의 어조가 불편하다.

'<집으로 가는길>의 장미정 사건에서 외교부는 뭘했나?'

라는 자료를 찾기 위해 뒤적뒤적거리다가 모든걸 설명해주는 기사가 있어서 가져와봄.


[..(전략)

□ 마약운반사범 장미정사건 개요 

o 장미정씨는 남편과 평소 알고 지내던 조00(금번 장미정 마약연루사건관련 주범으로 05.7월 국내에서 징역 6년형을 선고받고 현재 복역중)으로부터 수리남에 있는 금광원석을 파리까지 운반해주면 400만원을 받는 조건으로 04.10.20 다른 일행 3명과 함께 서울을 출발, 카리브연안에 있는 가이아나를 거쳐 수리남에 도착한 후, 10.30 다시 가이아나에서 박00과 함께 

코카인이 들어있는 17kg와 


16kg의 가방 2개

를 각각 나누어 소지하고 프랑스로 입국하던 중 파리 오를리 공항에서 세관원에 의하여 마약 소지가 적발되어, 파리인근 Fresnes 교도소에 구속 수감 

..(중략)..

□ 공관 및 외교부 조치사항 

o 주 프랑스 대사관 담당영사는 장미정의 체포사실을 인지한 후부터 파리근교 Fresnes 교도소 4차례 방문 및 05.5월, 06.6월 및 11월 등 3회에 걸쳐 새로 이송된 마르티니크 섬의 교도소 방문, 장미정 면담과 함께 현지 사법당국에 조속한 재판 등 협조요청 
- 담당영사는 12차례에 걸쳐 외교부/교도소/수사판사/국선변호사앞으로 서신발송 및 전화 통화하였으며 장미정에게 5차례 서한발송 및 동인 남편과 30여차례 전화통화를 통해, 재판 진전사항을 통보하고, 장미정의 애로사항 해소 및 지원방안을 협의함. 특히 장미정에 대한 송금 지원 및 교도소 방문시, 책, 옷, 생필품을 전달(장미정으로부터 감사하다는 서신 접수) 

o 05.3.7 한·불 영사국장회의에서 우리측은 장미정 등 3인의 한국인 수감자에 대해 지리적 문제로 인한 영사면회의 어려움과 언어문제의 어려움에 대해 인도적 차원에서 관심과 배려 등을 요청 
- 동 건으로 05.5월 대사관 공사의 프랑스 외교부 영사국 부국장 별도면담을 포함, 담당영사도 관계자를 면담하여 협조를 요청함. 

o 05.5.26 담당영사 파리에서 비행기로 9시간 소요되는 마르티니크 출장, 교도소장, 담당변호사 및 장미정을 면담하였으며, 05.7.23 장미정에게 마약운반을 사주한 조ㅇㅇ에 대한 수사결과를 통보하는 서한을 마르티니크 수사판사에게 발송 

o 05.11.24 담당영사는 상기 조ㅇㅇ의 장미정의 단순가담 관련된 증언이 명시된 판결문을 변역하여 대사관의 협조요청 서한과 함께 수사판사, 변호사 등에게 송부 
- 프랑스 사법 당국이 동 판결문의 번역을 접수받지 못하였다고 하여 06.3.21 재송부(담당 영사의 프랑스 사법 당국자에 대한 번역본을 송부한다는 2005.11.24일자 서한 및 불어 번역본이 파일되어 있었으나 등기로 송부하지 않음에 따라 프랑스 측이 접수하였는지에 대하여 객관적인 증빙이 어려움) 

o 06.2.15 마르티니크 담당변호사는 2.14 구속적부심 결과 장미정에 대하여 2.28부터 불구속 수사로 전환예정임을 대사관에 통보 

o 06.4.27 주프랑스대사, 프랑스 외교부 영사국장면담, 최선의 협조 요청 

o 06.6.14-18간 담당영사 등 주프랑스대사관 직원 2명이 마르티니크에 출장, 장미정과 박ㅇㅇ, 강ㅇㅇ 등을 면담하고 근황 및 애로사항 파악 및 수사판사, 교도소장, 보호감찰관 등을 면담하고 장미정에 대한 관심과 배려 등 당부와 함께 대사관이 3월에 송부한 동인이 마약운반 단순가담사실이 기술된 판결문 사본이 원본과 다름없으며 동 판결문이 대사관에서 번역하여 제출한 것이 사실이라는 참고인 진술서를 작성·제출 

o 06.8.22 주프랑스 대사관은 동인들에 대한 구속기간 만료가 도래함에 따라 마르티니크법원을 유선으로 접촉하여 동 사건관련 수사 진행사항 문의 및 신속·공정재판 개최 요청 

o 06.10.10 주프랑스대사관은 마르티니크법원을 유선으로 접촉, 1심재판이 11.8 08:00 개최예정임을 파악 및 관련 출장 준비 

o 06.11.8-9 주프랑스대사관 담당영사는 마르티니크에 재출장, 재판과정을 참관하고 수감교도소 방문, 면담, 담당검사와 변호사 등을 접촉 구형 및 선고의 배경, 법적성격, 향후 전망 및 후속조치 협의 및 동 내용을 3인들에게 상세히 설명 

□ 장미정에 대한 재판준비 지원은 어떻게 하였나? 

o 우리부는 그간 사건초기부터 재판종결의 전 과정을 통하여 주프랑스 대사관 담당영사의 4회에 걸친 파리근교 및 파리에서 비행기로 9시간 소요되는 대서양상의 프랑스 영토인 마르티니크에 3회 출장을 통한 교도소 방문과 서신 접촉 등을 통해 장미정을 지속적으로 면담하는 한편, 프랑스 정부 및 사법당국을 대상으로 장미정이 범죄가담 정도가 경미한 점을 감안, 특별 배려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다양한 영사 보호활동을 전개해온 바 있습니다. 
o 담당영사는 장미정에 대한 특별한 인권침해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하였고, 재판준비 지원 관련하여 변호사(민선 또는 국선) 선임을 확인하고 선임된 국선변호사의 변호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여 왔습니다. 

o 상기와는 별도로 인도적 차원에서 장미정과 수시 서한교환, 국내 연고자와 통화, 송금지원, 생필품 지원 등 재외국민 보호차원의 다양한 수감자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 왔습니다. 
- 이에 대하여 장미정은 대사관 담당영사에게 고맙다는 서신을 수차례 발송 

o 장미정 이름이 언급된 한국법원의 판결문 전달 
- 05.7.23 서한으로 한국검찰의 수사결과 발표 및 장미정 남편 윤ㅇㅇ의 기자회견 내용을 수사판사 앞 통보 
- 05.10.20 한국법원의 판결문을 접수하여 번역한 후 05.11.24일자로 담당 변호사 및 수사판사에게 관련협조 요청 서한과 함께 송부 
- 06.3.21 동 판결문이 접수되지 않았다함을 확인하고, 담당변호사에게 관련문건을 fax로 재송부하면서 수사판사에게도 전달 요청 및 접수사실을 확인 
- 06.6.15 영사의 마르티니크 출장, 수사판사 면담시, 동 수사판사의 요청에 따라 주 프랑스 대사관이 3월에 송부한 판결문 사본이 원본과 다름없으며, 동 판결문을 주 프랑스 대사관이 번역하여 제출한 것이 사실이라는 참고인진술서를 작성·제출하고, 파리 귀임 후 06.21일자로 공관이 공증한 판결문 번역문을 재송부하였으며, 동 참고인진술서 및 공증번역문을 교체된 담당변호사에게도 송부 


□ 재판과정에서 통역지원 

o 프랑스 형사소송법은 외국인의 경우 재판시 반드시 통역을 제공하게 되어있으며, 이에 따라 금번 06.11.8 재판에서 법정통역 제공됨. 

o 또한, 구속기간 연장여부를 심사하는 구속적부심에도 통역이 제공되며, 수사판사 및 검사 면담시에도 프랑스 정부의 예산으로 통역이 동석함. 

※ 변호사의 변론 준비시 통역지원과 관련하여, 연간 해외에서 발생하는 약 7,000여건(사건·사고 피해 4,500여건, 가해 또는 범법 연루 2,500여건 내외)의 모든 사건에 통역을 제공하려면 국민의 세금인 국가예산의 지출문제가 생김, 이는 수익자 부담원칙의 문제이며 또한 이러한 경우 국가예산의 지원에 대해서는 국민적 동의가 아직 없으며, 일본, 미국 등 여타국의 경우도 수익자 부담의 원칙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 한편, 변호사는 수사기록을 열람할 수 있어 수사 진전사항을 파악할 수 있었으며, 담당영사는 국내 가족 접촉 및 장미정 자신과의 서신 교환을 통해 파악된 진전사항을 담당 변호사에게 수시 설명해 주었습니다. 

□ 장미정의 형량문제 

o 장미정의 구속(04.10.30 - 06.2.27간 16개월) 및 보호감찰(2006.2.27 - 11.10간 약 8개월) 기간 및 1년형량과 관련하여, 프랑스사법부의 판결 등 사법체계의 주권적 운영에 의거해 나온 절차 및 결정에 대한 평가를 한다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다만, 우리측의 프랑스 사법부에 대한 다양한 영사보호활동과 관련하여, 11.8 재판 당시 검사와 판사 모두 한국정부의 적극적인 협조에 사의를 표하였으며, 담당검사는 장미정의 수사기관에 적극 협조한 점 등이 고려되어 비교적 가벼운 형량이 선고된 것으로 본다고 하였습니다. 

* 다른국가에서 외국인의 마약소지 혐의 재판 판례 

- 사례 1 : 2002. 12월 호주청년(25세, 베트남계 호주이민 2세)이 캄보디아에서 헤로인 396g 을 갖고 싱가포르를 거쳐 시드니로 귀국중 싱가포르 공항에서 체포된후, 호주정부의 끈질긴 구명운동에도 불구하고 사형선고후 사형집행 
- 사례 2 : 2005.10월 호주여학생(27세)가 마리화나 4.1kg를 소지하고 인도네시아에 입국도중 발리공항에서 체포되어 20년형 선고

...(후략)...]









할만큼 한거 같은데. 누가 뭘 외면했다는건지도 모르겠고.

한가지 분명한건 내가 이 영화를 보러갈 일은 절대 없다는 거겠지.









추가.

왜 이런 김치식 감성팔이 영화를 죶나게 까야 하냐면


이러거든요.

핑백

덧글

  • 한두개가아님 2013/12/01 13:27 # 삭제 답글

    무전유죄 유전무죄 외치던 영화도 그렇고
    판사에게 석궁날리는 영화
    그리고 곧 개봉할 부림사건 다룬 영화
  • LILILILILILILILILILI 2013/12/02 15:36 #

    프랑스는 졸라 그런 거 없는데?? 그치??

    근데, 왜 반도녀를 저렇게 고생 시키는 놈들은 프랑스 놈들이 아니당가??
  • ∀5 2013/12/01 13:44 # 답글

    진짜 윗사람탓만 하면 다인줄아나 ㅅㅂ
  • 궁굼이 2013/12/01 13:51 # 답글

    ㅉㅉ 정권의 나팔수인 정책브리핑의 기사네요.

    이런걸 믿으시나요?
  • 피그말리온 2013/12/01 14:01 # 답글

    각색이라는걸 너무 편한 도구로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 지나가던이 2013/12/01 14:02 # 삭제 답글

    본인 자업자득인데 뭘 어쩌라는걸까? 설사 운반하던 것이 금강석원석이라 할지라도 밀수거늘. 정부에선 할만큼 했고만 무슨 평범한 주부가 음모에 의해 범죄자된듯이 구네.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3/12/01 14:08 # 답글

    이 영화 예고편보고 참 인상깊은 게 프랑스는 섬에다가 죄수를 수감한다는 것.........우와 우리나라는 방 한 개에 죄수를 몇 명 넣는데.
  • heinkel111 2013/12/01 14:15 # 답글

    요즘에는 자기편한쪽으로 왜곡해서 각색한 다큐실화어쩌고한 영화들이 만아서 다시 확인하게 되더군요. 이것도 말그대로 쌀가마니어치 마약을 들어다 줬다는건데 ㅋㅋㅋㅋㅋ 저기서 얼마나 눈물을 짜낼지는 모르겠고 석궁판사건이나 별 진배없을거 같네요. 저역시 좋아했던 배우인데 참 영화고르는 눈하고는 볼일없습니다.
  • 바탕소리 2013/12/01 14:17 # 답글

    그러니까 이 영화의 내용이 한국과 프랑스 양국의 ‘높으신 분들’을 ‘어설프게 까는’ 내용이라는 건가요?
  • 코론 2013/12/01 14:41 #

    포스터와 예고편 구도를 보면, 머나먼 타지에서 자국민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수감되었는데 [대한민국 정부]는 귀찮아서 자국민 보호의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자국민을 [외면했다] 이거거든요. 근데 자료를 파내보니 전혀 그렇지도 않은데 '대한민국이 외면한 실화'라는 카피를 무슨 생각으로 달았는지 이해불능이라는거죠. 김치식 감성팔이 영화라고 한건 그런 맥락이고요.
  • 대공 2013/12/01 14:24 # 답글

    이젠 익숙하네요 ㅋ
  • 로류식감성팔이 2013/12/01 14:29 # 삭제 답글

    내가

    살려낼꺼야 !!!!
  • 로가디아 2013/12/01 15:45 # 삭제 답글

    마약사범을 사형시키는게 뭐가 나쁘다는건지?
  • 호무호무 2013/12/01 16:16 # 답글

    10~20만원도 아니고 무려 400만원씩이나 주고 물건을 운반해 달라고 하는 거라면 당연히 그 물건은 400만원보다 비싼 것일 게 뻔하고 남에게 몰래 부탁하는 것이니 정상적인 물건일 리가 없죠. 최소한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당연히 불법적인 물건이 들어간 것임을 짐작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도 억울하긴 개뿔...
  • 전진하는 에스키모 2013/12/01 16:17 # 답글

    애시당초에 그걸 왜 운반하려고 한건지;;
  • virustotal 2013/12/01 16:24 # 답글

    전형적인 쓰레기영화

    방송에서 연출인지 진짜인지 모르지만 바이어양반이 샘플지갑을 주고 몇개만 한국가는김에 한국가서 누구누구에게 주라고 해서 받았는데 느낌이 더러워 까보니 마약이 있어

    이걸 어쩌나 고민하다 출입국관리에게 그대로 말함 우선 그러니 모른척하고

    보내줘 함정수사로 다 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공항인데 뭐 모르는 사람에게 그냥 물건을 받아

    친구도 의심스럽고 조심해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억울해 시발 죽이고싶다 돈 받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건 다 생략했겠지

    사형이나 시켜야 하는데
  • KittyHawk 2013/12/01 16:30 # 답글

    역시나로군요. 외교부가 정식으로 항의하던지 재판을 걸어야 한다 봅니다.
  • 찌질이 2013/12/01 19:05 # 삭제

    글쎄요... 아래에도 적었지만, 이런 거 하도 보고 나니까 영화의 진실성 여부를 떠나서 조금도 외교부를 편들 마음은 안드는군요.

    http://news.donga.com/3/all/20130824/57197961/1#replyLayer
    http://blog.donga.com/nambukstory/archives/31859
    http://news.nate.com/view/20111215n06797?mid=n0402
  • 1234 2013/12/01 17:51 # 삭제 답글


    시나리오 작가가 얼마나 개념어 없으면, 마약 운반책을... "정부에서 외명받는 피해자"로 묘사를 했답니까?
    진짜로 "약"을 거하게 빨지 않은 이상 어덯게 이런 글을 쓰고, 영화로 만드나요?

    나중에는 죽창으로 사람죽인놈도 "내가 죽창으로 생사람 죽일때 대한민국 정부는 부산서 뭐하고 있었나?"라는 영화도 나오겠네요.
  • 에이브군 2013/12/01 17:55 # 답글

    말했잖아 안믿으면 끝이라고요. ^^
  • NET진보 2013/12/01 18:09 # 답글

    뭐 이라크피랍당한 샘물교회도 영화로만들어지는 그런 감성판이;;;;(이게다 정부때문이다)이니까요.......
    지난 부러진화살,천안함음모론 영화 도 그대표적인 사례아닙니까 ㅎㅎ;;
  • ㅍㅊㅌㅋ 2013/12/01 18:08 # 삭제 답글

    저 감독이 중국인이였다면 오원춘구명운동하자고 중국에서 서명받고 있었을거임
  • NET진보 2013/12/01 18:10 #

    문제인이 대통령된다면 패스카마호 사건.동의대 사건에 대해서 엄청 미화 되서 나올지도;;;
  • 찌질이 2013/12/01 19:03 # 삭제 답글

    글쎄요... 전 이런 거 하도 보고나니까 영화의 사실여부를 떠나 조금도 외교부 편들 생각은 들지 낳는군요.

    http://news.donga.com/3/all/20130824/57197961/1#replyLayer
    http://blog.donga.com/nambukstory/archives/31859
    http://news.nate.com/view/20111215n06797?mid=n0402
  • 코론 2013/12/01 19:18 #

    외교부가 잘못한게 분명한 껀수에 대해서는 분명히 비판을 해야죠. 그러나 제가 문제삼고 있고 영화가 바탕으로 하고 있는건 '장미정 사건'이고, '장미정 사건'에서 외교부가 장미정 씨를 정말로 '외면'했느냐는게 문제의 핵심입니다. 영화 홍보측에서 말하는 그 '대한민국이 외면한 실화'로서 '장미정 사건'이 적합하냐는거죠. 제가 보기엔 당시의 시스템과 예산의 한계 때문에 일어난 해프닝일 뿐이지, 외교부가 이걸 '외면'하고 예고편에서 보이는대로 별 노력도 안해봤다 이런건 아닌것 같은데요. 정말로 '외면'했다는 증거나 기사자료가 있으면 보고 납득을 하겠는데 말입니다.
  • 루온 2013/12/01 19:46 # 삭제

    영화나와서 더 사실관계 확인하려는 움직임이 있고 나면, 외교부가 지가 못했는데 구라를 친건지 아니면 영화관계자와 피해자쪽이 거짓을 고한건지 확실해지겠지. 이건 이 영화의 거의 유일한 긍정적인부분일듯. 팩트확인의 욕구를 불러일으키니
  • 이명준 2013/12/01 20:22 #

    대체 영화의 내용과 관계없는 이야기를 일침이라고 한다면 정신 좀 차리셔야 할듯
  • 헐ㅋㅋㅋ 2013/12/01 20:52 # 삭제

    같은 처지의 비로그인 동지를 보니까 사실여부를 떠나 조금도 비로긴 편들 생각 못하겠다 ㅋㅋㅋㅋ

    논점이탈에 물흐리기 신공이네

    그렇게 따지면 외국 유적지에 누구누구언제다녀감 낙서질 하는 좆병신 새끼들도 일단은 우리 개새끼니까 우리도 개새끼겠네??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아니면 진지하게 자아비판을 하던가 ㅉㅈ
  • 동사서독 2013/12/01 22:13 # 답글

    영화로 아주 지랄들을 하는 것 같아요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13/12/01 23:11 # 답글

    일단 호주는 자국민이기만 하면 이유를 불문하고 일단 본국으로 들여온 다음

    살릴지 죽일지 결정을 해야된다고 생각하는게 보통인데^^
  • 잉여 2013/12/02 02:05 # 삭제

    그래서?
    주한미군이 우리 나라에서 깽판치고 돌아다니다가 범죄 저질러서 미국으로 돌아가면 피꺼솟할 놈이
    이런 사건에서는 호주드립 ^^ 그래 호주가 그렇게 좋으면 제발 우리 나라 일에 참견 ㄴㄴ해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13/12/02 10:24 #

    내 개인 생각이야 당연히 그렇지. 그럼 나라의 존재 이유가 뭐냐?ㅋㅋㅋ

    종북이라 그런가? 생각이 요상하네? ㅋㅋㅋ
  • 코론 2013/12/02 10:47 #

    * 다른국가에서 외국인의 마약소지 혐의 재판 판례

    - 사례 1 : 2002. 12월 '호주'청년(25세, 베트남계 호주이민 2세)이 캄보디아에서 헤로인 396g 을 갖고 싱가포르를 거쳐 시드니로 귀국중 싱가포르 공항에서 체포된후, 호주정부의 끈질긴 구명운동에도 불구하고 사형선고후 사형집행
    - 사례 2 : 2005.10월 '호주'여학생(27세)가 마리화나 4.1kg를 소지하고 인도네시아에 입국도중 발리공항에서 체포되어 20년형 선고

    사례 1에 대한 뉴스들
    http://en.wikinews.org/wiki/Australian_Van_Nguyen_executed_in_Singapore
    http://www.independent.co.uk/news/world/asia/australian-executed-in-singapore-517833.html

    사례 2에 대한 위키백과
    http://en.wikipedia.org/wiki/Schapelle_Corby


    본국으로 못들여왔다네요.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13/12/02 10:50 #

    ㅋㅋㅋ 당연히 못들어오지 ㅋㅋㅋ

    그러나 주권국가라면

    자국민을 본국으로 들여와서 죽일지 살릴지 결정해야된다고 생각하는게 보통아님? ㅋㅋㅋ

    아니면 그 나라 눈치보는게 보통인거?

    아! 식민지 습관이려나? ㅋㅋㅋ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13/12/02 10:53 #

    그리고 쉐펠 코비는 내년 말인가 돌아오기로 되었단다.
  • LILILILILILILILILILI 2013/12/02 15:35 #

    그런데, 사바욘은 호주서 못 놀고 죽어라 반도 온라인만 기웃거린다는....졸라 흰둥이가 되고 싶어서 강바닥에 피가 나도록 긁는다는....토닥토닥...

    어찌라고....

    호주처럼 해 줄까? 얼마 전에 반도녀 맞아 죽은 거처럼....ㅋㅋㅋㅋㅋㅋ

    주권?? 이 없을 수도 있어...어찌라고? ㅋㅋㅋㅋㅋㅋ
    아메리카에는 불법이 25만이라고 하대???? 졸라 주권이다...그래. 그렇게 불법 싸지는 놈들 다 잡아 들일까??? ㅋㅋㅋㅋㅋ

    호주는 몇 놈이나 지랄하나???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13/12/02 15:57 #

    야 ㅋㅋㅋ 늬들 하는소리가 늬들한테 불리한소리고

    내가 하는 소리가 늬들한테 좋은 소리야. ㅋㅋㅋ

    유죄든 무죄든 강경하게 자기나라로 끌고가겠다고 하는 나라

    사람들한테 더 대우가 좋은거 모르냐? ㅋㅋㅋ

    그거 잘 챙기지 나라 한국 사람들은 유죄든 무죄든 비인도적인 대우를 받는경우도 있다는거

    참고하길 바람. ㅋㅋㅋ

    해외 나가면 한국 대사관 직원 태도를 잘관찰해보길...
  • LILILILILILILILILILI 2013/12/02 16:06 #

    그래.....호주 대사관은 졸라 잘 하는 거 처럼 보이는데..그치?
    왜? 졸라 영어를 못 알아 먹으니 다 잘하는 걸로 보임.. 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졸라 그 놈들은 잘해서 뉴스에 매일 공무원 칭찬하는 것만 나온다나...뭐라나...강도도 없고, 살인도 없고...그치??? ㅎㅎㅎㅎㅎㅎ
  • 꺼져이새끼야 2013/12/02 09:23 # 답글

    당시 외교부가 제일 욕먹는 부분이 이 부분임.

    o 05.11.24 담당영사는 상기 조ㅇㅇ의 장미정의 단순가담 관련된 증언이 명시된 판결문을 변역하여 대사관의 협조요청 서한과 함께 수사판사, 변호사 등에게 송부 - 프랑스 사법 당국이 동 판결문의 번역을 접수받지 못하였다고 하여 06.3.21 재송부(담당 영사의 프랑스 사법 당국자에 대한 번역본을 송부한다는 2005.11.24일자 서한 및 불어 번역본이 파일되어 있었으나 등기로 송부하지 않음에 따라 프랑스 측이 접수하였는지에 대하여 객관적인 증빙이 어려움) 


    굉장히 객관적으로 써놨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저런 중요한 서한을 일반 우편으로 보내놓고 무러 4개월 동안 도착했는지 제대로 확인조차 안했다는 소린데 저 부분은 까여도 무방함.
  • 코론 2013/12/02 10:02 #

    당시 외교부가 겪고 있던 인력문제를 생각하면 이게 외교부에서 '외면'을 한건지 아니면 외교부 자체의 시스템적인 한계 때문에 일어난 해프닝인지는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은데요. 당시 자료를 보면 해외체류자 10만명당 영사수가 한국은 1.9명인 반면 미국은 100명, 일본은 11.8명이었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영사 자체의 인식이 3D 업종이라는 것 때문에 경험부족한 말단들이 업무를 맡았다고 하고요.

    그리고 당시 이 껀을 가장 크게 다뤘든 추적60분에서는

    [o 장미정씨가 04.10.30 마약 운반소지혐의로 파리 오를리 공항에서 체포된 후 05.11.8 프랑스 마르티니크 법원에서 1년 징역형을 받고 풀려날 때까지 한국대사관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하였다고 주장하면서 어린아이, 우는 모습 등 동정심을 유발하는 장면들을 삽입하여 시청자들의 객관적 판단을 어렵게 하였음]

    '한국대사관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하였다]'고 주장했고, 대사관 업무 중에서 어느 부분을 욕했다기보다, 그냥 대사관에서 상황 개선 자체를 내팽개치고 나몰라라 했다는게 당시의 추적60분이나 한겨레, 그리고 기타 국민들의 입장이었다고 봅니다.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13/12/02 10:57 #

    도움을 줬는데 성의가 없었군요. ㅋㅋㅋ
  • DreamersFleet 2013/12/24 02:15 #

    외교부로서는 해 줄만큼 해 주었는데,

    당사자는 도무지 받지를 못했네요. ^^

    훌륭한 포스팅입니다.

    노빠 노슬람이란 말은 따로 안하셔도 됩니다.
  • 이런십장생 2013/12/02 13:12 # 답글

    - 사례 1 : 2002. 12월 '호주'청년(25세, 베트남계 호주이민 2세)이 캄보디아에서 헤로인 396g 을 갖고 싱가포르를 거쳐 시드니로 귀국중 싱가포르 공항에서 체포된후, 호주정부의 끈질긴 구명운동에도 불구하고 사형선고후 사형집행
    ==================
    이부분은 당시에 국내 인터넷에서도 시끌시끌 했죠. 단순 운송 가담자에 대해서 사형까지 간 거였고 호주언론과 여론에서도 말이 많았던 걸로 압니다. 저도 아무리 생각해도 싱가포르 정부의 조치가 합당하다고 보여지진 않고 말이죠.

    그리고 영화 얘기로 가자면.. 뭐 예상가능한 부분이었죠. 예고편만 보더라도 영화의 상당부분이 개작, 창작되었다는게 척 보였는지라;; 차라리 실화가 아니라 실화에 '아이디어'를 받아 만든 창작품이라고 하는게 옳지 안나 생각합니다.
  • LILILILILILILILILILI 2013/12/02 15:23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LILILILILILILILILILI 2013/12/02 15:25 #

    졸라 '똘레랑스'하는 곳에서 좋지 뭐어......반도에서 프랑스 놈 졸라 저렇게 다루면 반도정부 욕할 거지??? ㅋㅋㅋㅋㅋㅋㅋ

    고생을 했네 마네...가 문제가 아니라. 프랑스 놈들이 얼마나 무식한 놈들이란 것을 지적해야 올바른 거지.....프랑스 놈들이 졸라 고상하담서.....ㅋㅋㅋㅋ
  • LILILILILILILILILILI 2013/12/02 15:27 #

    반도의 외교관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를 찍는다면 또 말이 달라질 걸??? 그러니까, 다시 말하자면 주인공이 누구냐...는 거지. 조세형이가 주인공이면 검사가 죽일 놈이고, 강철중이가 주인공이면 도둑놈들이 나쁘고, 또한 조양은이가 죽일 놈인데, 친구의 준석이가 주인공이면 또 말이 달라지고...

    제발, 제발.....영화나 드라마 주인공 보고 항상 주인공 편만 드는 무식은 접어야 한다. 그건....바로 '바보상자'란 말이 뭘 의미하냐는 거다....지발....
  • LILILILILILILILILILI 2013/12/02 15:31 #

    광주사태 영화를 보면 '운짱'이 졸라 '열사'가 되고...솔직히 지금 길바닥에 돌아다니는 '택시 운짱'이 그렇게 개념이 탑재 된 걸로 보이나/?? 79,80년도에는 졸라 개념 탑재한 놈들이 택시 '운짱'했다고?? ㅎㅎㅎㅎㅎㅎ

    주로, 중졸 애들이 할 거 없어서 '운짱' 했음....ㅋㅋㅋㅋㅋㅋ

    우리 동네만 해도 국졸 애들이 성년 되자마자 면허 따서 운전했음. 적어도 고졸 이상은 절대로 운전 직업으로 하지 않았음. 오토바이도 타면 죽는다고 부모 모르게 타면 모를까...절대로 타지 않았음.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13/12/02 15:59 # 답글

    아무튼 결론은 한국 외교관 대사관 들이 좀더 일처리를 잘해야된다는 것이로군 ㅋㅋㅋ
  • LILILILILILILILILILI 2013/12/02 16:00 #

    그렇지...사바욘이처럼 척 보면 무죄인 거 아는...뭐 그런 능력...ㅋㅋㅋㅋㅋㅋㅋ

    조양은이가 주인공이 되면 조양은도 구해야지??? 그치???
  • LILILILILILILILILILI 2013/12/02 16:04 #

    글고, 프랑스가 졸라 고상한 나라가 아니라는 거.....ㅋㅋㅋㅋㅋㅋ. 반도 서울구치소서 저렇게 했음. 졸라 또 반도 까대겠지??? 프랑스 대사관 까는 게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사실 호주서 반도 온라인 하는 거 만큼 한심한 것도 없제.....글고, 대사관도 졸라 일 찾아서 해 봐야 좋은 소리 못 듣는다는 거어.......일 하나 노나 월급은 똑~같다는 거어.

    정 꼬우면 엉아가 대사관 일하든가....졸라 능력 있음. 한 번 딱 보면 다 아는 그런....ㅋㅋㅋㅋㅋㅋㅋ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13/12/02 16:12 #

    ㅋㅋㅋ 동의 하는거 같네 ㅋㅋㅋ
  • ㄴㄴ 2013/12/03 18:31 # 삭제 답글

    해외에서 범죄저지르면 무조건 자국으로 대려와야 된다는 개 병진이 다있네
    주권은 우리한테만 있고 해당국가엔 없냐? 등신아
    식민지? 병진아 너가 생각하는 방식이 식민지식 사고지 등신쇼키야
    그나라에서 죄를 저질렀으면 그나라 법에 의해 처벌을 받아야지
    그리고 영어도 못하는 병진 쇼키가 호주인들의 마음은 어찌 아냐?
    ㅋㅋㅋ
  • 니도 지나가다 2013/12/12 01:16 # 삭제 답글

    놈현 정권의 떨거지들이 어련했겠나.
  • 잘읽어보세요 2013/12/15 23:06 # 삭제 답글

    영화나 다른부분도 있네요?
    근데 판결번역문같이 중요한 문서를 등기가 아닌 우편으로 부쳤고 수신이되었는지 확인을 하지않은점부터가 문제입니다.
    그리고 못받았다하여 재송부한 날짜를 보세요 3개월도 더걸렸네요.. 여기까지만봐도 대사관이 소홀한것은 맞습니다.
    대사관측 답변글만 대충읽고 혹하시는분들도 참..
  • 코론 2013/12/16 09:46 #

    1. 똑같은 내용의 댓글이 2개나 더 달려서 그 2개를 삭제합니다.
    2. 저는 그 부분까지 실드치자는게 아닙니다. 수신 확인 제대로 안한것은 분명히 대사관 측의 실책이고요. 자, 그런데 영화 내용자체나 영화 홍보측에서 말하는 주장의 요지는 '대한민국 대사관은 국민을 [외면]했다'는 겁니다. '대사관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했다]'는 거고요. 님께서 한번 잘 읽어보셨다니 말씀해보세요. 실제 기록과 비교해봤을때 대사관이 도움을 전혀 안줬습니까? 해외체류자 10만명당 1.9명의 영사가 담당해야 했던 당시의 현실을 감안해봤을때 장미정 씨에 대해 국가로서 충분히 해줄만큼 해줬다고 보는데요? 통역의 문제에 대해서는 본문에도 나왔지만 수익자 부담으로 가는게 전 세계적인 추세였고, 통역을 제공해주지 않았다고 해서 그게 한국대사관이 욕을 쳐먹을 일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 제작 및 홍보측은 대한민국 대사관이 국민을 내팽개치고 무시하고 냅뒀다고 하질 않나, 그리고 영화를 보고 평점을 다는 사람들 중 다섯명 중 1명꼴로 '대한민국 대사관 클라스 뻐큐뻐큐' '역시 돈없는 서민은 다 무시해도 되지, 대사관 개새끼들아' 이따위로 마치 영화 한편으로 모든 진실을 알았다는듯이 선동되질 않나, 보고 기가 찰 따름입니다. 애당초 주인공의 원형인 장미정 씨도 뭐 아무짓도 안했는데 누명 쓰고 갇혀있던게 아니라 '밀수범'입니다. 그냥 보석 원석 밀수해도 범죄라고요. 이걸 무슨 '죄없는 여인'이 '무책임한 대사관 직원' 때문에 '1년 반씩이나 고통을 당해왔다'는듯이 미화하는 영화가 제대로 된 [실화]영화입니까? 이럴거면 [실화]라는 말을 쓰면 안되죠. 자기 유리할때는 [실화]라는 점을 마음대로 홍보하고 이용하고, 지 불리할때는 [영화적 재미를 위한 과장]이라는 장치를 들고오는 치사하고 비겁한 '김치식감성팔이 영화'는 이제 보고 싶지 않습니다.
  • 안보고뭘 2013/12/16 21:12 # 삭제 답글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713740
    서류 가라로 만드는 건 일도 아니다.
    실화 맞고, 위 링크 가 봐라.
    추적 60분도 확인해 보고, 영화 보고 딴지 걸어라.
    외교부 씹새들 영화 그대로다. 저딴 서류는 1시간이면 다 쓴다.
  • ㅋㅋ 2013/12/19 01:59 # 삭제 답글

    10만명이 동시에 문제 생겨서 영사관에 sos 치나? ㅋㅋㅋ
  • VL 2014/01/08 17:04 # 삭제 답글

    코론님 의견에 동감임.

    마약 팔이 범죄자를 뭘 어쩌란 거임...

    감성팔이 영화는 찌그러져야 됨.

  • 당해보고 말해 2014/02/07 23:59 # 삭제 답글

    쿠쿠.. 정부 홍보지 발간하나?

    다 개구라 조작된 사건요약을 참 친절히도 옮겨적었네요.
    재판서류같은 공문서 전달할때 등기로 않하는 미친 공무원이 어딨어?

    믿을걸 믿어야지....
    이런 개나라당 정부가 아직도 정권을 잡고 있으니...참... 한심해서...

  • 코론 2014/02/08 02:09 #

    "이런 개나라당 정부가 아직도 정권을 잡고 있으니...참... 한심해서..."

    노무현 정권 때 일어난 일인데 개나라당이 욕을 쳐먹음 ㄲㄲㄲㄲㄲㄲㄲㄲㄲ
    노무현 정권 때 일어난 일이지만 어쨋든 쥐명박 OUT! 박그네 OUT! 으이그 ㅉㅉㅉㅉㅉ
    자, 2005년 때 누구 정권이었니? 한번 말해보련?
  • 지나가다 2014/03/01 07:25 # 삭제 답글


    등기우편 하나 제대로 확인 안한덕에.....
    장미정 죄진만큼...아니 더 많이 죄값 치렀다....대한민국 영사...그것만큼 욕먹어야 된다...
    그건 영사가 할일이었다...

    그냥 원석운반하던 범죄자인거 맞다....
    이게 이슈가 된것은 그렇게 될때까지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나라 외교공관의 꼬라지다....조건이 열낙하다고 성의와 관심까지 열악하냐?

    노무현정권 정권때?.........
  • 지나가다 2014/03/01 07:39 # 삭제 답글

    당연히 범죄자 맞다...

    그런데.....

    2배로 죗값 치르게 될때 뭐했냔 말이다...
    범죄자도 대한민국 국민이다...
    감성팔이 맞다....우리는 우리 외교공관이 우리국민들을 위해 그 감성팔이같은 성의를 좀 보여줬으면 좋겠단 말이다...

    얼어죽을!.....
  • 국민 2014/03/08 23:25 # 삭제 답글

    쫌 닥쳐 영화를 고르는? 눈? 염 불하네 어이가없어서 참네 .. 걍 넌 찌그러져서 살지를마
  • 코론 2014/03/10 16:43 #

    계속해봐.
  • 됐고 2015/10/01 01:01 # 삭제 답글

    할만큼 같은 소리한다.
  • 됐고 2015/10/01 01:02 # 삭제 답글

    할만큼 같은 소리한다.
  • 됐고 2015/10/01 01:02 # 삭제 답글

    할만큼 같은 소리한다.
  • 됐고 2015/10/01 01:02 # 삭제 답글

    할만큼 같은 소리한다.
  • 됐고 2015/10/01 01:02 # 삭제 답글

    할만큼 같은 소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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